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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작년 오라클 유지보수 20억 지급 ‘추정’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지난 2012년 오라클에 지급한 유지보수 총액이 약 20억(부가세 포함) 가량 되는 것으로 추정, 분석됐다.

아울러 이같은 수치는 항간에 알려진 22% 유지보수율이 적용된 것이 아닌, 연간 약 18.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당부분 할인된 서비스로 보인다.

4일 관련업계 및 <BI코리아>가 입수한 자료 '신한은행 2012년 오라클 유지보수료’를 분석한 결과, 코어뱅킹 시스템 등을 포함 약 634카피 기준 연간 20억 가량이 지급된 것으로 추정됐다.

우선, 단위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업무는 역시 코어뱅킹으로 87카피 기준 2억 2000만원이 유지보수 비용이 지출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단위 DR&OFSA&기타 단위업무를 통합한 144카피 2억 6000만원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보이지만, 여러 업무를 묶었기 때문에 단일업무 중에서는 코어뱅킹이 수위자리를 차지했다.

단위통합 서버 82카피 2억 가량, 신BIS 시스템 확장에 총 26카피(2개 서버 통합 기준) 6000만원, 대외계 DB 및 DR에 23카피 1억 3000만원, 국외점포&BPR·공과금·콜센터 CCI 등 업무에 17카피 96000만원 등이 배정,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보안관제시스템 13카피, 국외포 관리시스템 12카피, 리스크 관리(시장리스크) 및 통합관제시스템 12카피, 코어시스템 증설에 12카피,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12카피 등이 유지보수료로 지급됐다.

국제회계기준(IFRS) 대응 업무에 10카피, DR전자금융DB(9카피), 전자금융(6카피/RAC), BPR공과금(6카피/RAC), DR사무관리 자산운용(6카피), 차세대 수탁운영, DR, 테스트(6카피), 고객/경영정보(6카피), 콜센터(6카피), 국민연금수탁(5카피), IBMS(5카피), 고객관리시스템(4카피), DR수탁업무(4카피), DR법원시스템(4카피) 업무에도 DB 유지보수비용이 배정됐다.

이 밖에도 침입탐지(4카피), 신인사관리(3카피), DQMS(3카피), 고액현금거래(2카피), 영업점 리스크관리(2카피), 통합법원시스템(2카피), DR스위프트(2카피), DR단위통합DB(2카피), DR국외점포DB(2카피), 주식파생(2카피), ATMS(2카피), 대외기관포탈(2카피), 사무관리자산운용(1카피), 기타 업무 66카피 1억 7000만원 등 총 634카피에 대해 신한은행은 오라클에 DB 유지보수 비용을 지난 2012년 한해동안 지급한 것으로 미뤄 짐작이 가능하다.

이같은 비용에 대한 오라클은 우선, 최신 버전 다운로드 및 업그레이드, 하드웨어 전환시 신규 플랫폼에 맞는 오라클 DW 제공, 패치파일 제공, 글로벌 기술지원 인프라 및 전세계 제품 전문가 지원, 메타링크를 통한 기술지원 등록 및 추적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업계에서는 634카피 기준 20억 가량이 유지보수 수치일 경우, 신한은행이 오라클에서 도입한 DB의 총 금액을 적어도 150억 이상으로 추론했다.

즉, <BI코리아> 입수 자료 분석에 따르면, 은행측이 책정한 유지보수 비용은 약 12.3~18.5%의 유지보수 비율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원문: http://www.bi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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