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웍스는 2002년부터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전문 기술 지원을 제공해 왔습니다.
2002년 설립된 디비웍스는 24년간 금융, 공공, 제조, 온라인 유통 분야 고객사의 RDBMS와 핵심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디비웍스 엔지니어는 상용 및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MongoDB·Redis 등 NoSQL 플랫폼,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WEB/WAS 미들웨어까지 함께 다룹니다. 이 ‘Dual-DB’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 환경에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말보다 안정성으로 저희를 평가합니다. 많은 고객사가 10~17년 넘게 디비웍스와 함께하는 이유도, 중요한 순간마다 책임지고 핵심 시스템을 복구해 온 현장 엔지니어들에게 있습니다.
상용·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모두 능숙한 디비웍스 소속 정규직 엔지니어가 고객의 시스템을 직접 분석하고 지원합니다.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긴급(Severity 1) 장애 발생 시 2시간 이내에 엔지니어가 현장에 도착합니다.
U2L 및 이기종 마이그레이션 시 자체 검증 엔진으로 전환 전 모든 스키마와 데이터를 검증합니다.
첫 프로젝트 이후에도 끝까지 책임집니다. 많은 주요 고객사가 10년에서 17년 넘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상용 DBMS부터 오픈소스 엔진, 대규모 NoSQL 클러스터까지 24년간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대용량 트랜잭션 환경의 SQL 튜닝,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간 복제, 24시간 긴급 복구까지 지원하는 기술 컨설팅입니다.
부하 분산과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갖춘 고가용성 미들웨어를 데이터베이스와 긴밀하게 연계해 운영합니다.
공공 및 금융권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컬럼 단위 암호화와 접근 제어, 그리고 실시간 감사 로깅을 제공합니다.
일상 운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마이그레이션 후 데이터 정합성을 검증하는 도구 환경입니다.
표준화된 운영 절차와 변경 전 영향도 분석으로 서비스가 중단 없이 운영되도록 합니다.
정기 점검 보고서와 공식 서비스 확인서를 통해 지원 범위와 진단 결과를 명확하게 공유합니다.
검증된 백업과 실제로 테스트한 재해 복구(DR) 절차로, 예기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지킵니다.
현재 사용 중인 DBMS와 미들웨어, 필요한 기술 지원 내용을 알려 주세요. 시니어 DBA가 환경을 검토해 적합한 작업 범위를 제안하고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